Everyday Diet : 에브리데이 다이어트

공지 사항

여성 고민 2014. 1. 9. 14:08 by go9ma

 

예전 원시시대 땐 결혼이라는 제도가 없었습니다.

그냥 서로 눈이 맞으면 하고, 부족 내의 여자와 아이들은
부족의 공동 책임으로 보호를 하고 양육을 했지요.

그러다가 인간 사회에 사유 재산 개념이 나타났습니다.

이전까지 사냥용 동물이나 산과 들판의 열매들은 공동의 소유였으나
농사와 목축, 과수원 같은 농업이 시작되면서 '사유 재산'의 개념이 생긴 거죠.

농사와 목축 등 재산을 만들려면 노동을 해야하고, 결국 그런 노동의 결과는
사유 재산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더 많은 일을 하고, 더 열심히 일한 사람에게 더 많은 재산이 생기기 시작한 거죠.

이 때부터 남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여성을 독점하고, 아내와 자식 등
내 가족을 남자의 경제력으로 보호하면서 자녀나 아내에게 유산을 물려주는
제도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문제는, 내 재산으로 자녀를 키우고, 자녀에게 내 재산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 자녀는 내 씨를 받은 내 아이여야한다는 것입니다.
아내 입장에서도 남편 역시 밖에서 다른 자식을 낳아오지 않아야했죠.

모두 사유 재산의 문제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제도가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아주 중요하게 여겨지게 되는 것이 바로 '혼후순결'의 문제죠.

결혼 후에 외도를 하지 않아야하는 것은 단순히 다른 이성과의 관계 문제도 있지만
무엇보다 피임과 유전자 검사가 불가능하던 시대엔 매우 중요한 요소였던 겁니다.
남편은 밖에서 다른 자식을 낳아오면 안 되는 것이고,
아내 역시 남편 외의 다른 남자의 자식을 낳아서는 안 되는 것이었죠.
그것을 완벽하게 지키기 위한 방법은 결국 외도를 절대 하지 않는 길이었고,
결혼이라는 계약을 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게 생각된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좀 달라졌죠? 물론 지금도 딴살림 차리고, 혼외 자식 만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그냥 단순히 ㅎㄷㅎㄷ만 밖에서 한 거랑 배우자가 다른 이성과 혼외 자식을 만드는 건
완전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외도를 하더라도 피임만 확실하다면 최소한 '재산분쟁' 문제는 생기지 않죠.
이게 재산이 별로 없는 분들은 별 생각이 없지만 재산이 많은 분들은
장난 아니게 민감한 문제입니다.


물론 요즘도 혼전순결 지키는 남녀분들 많은 걸로 압니다.
하지만 혼전 순결 상관 없이 사시는 분들도 많죠? 아마 남녀 모두 더 많을 거라고 봐요.

웃기지 않나요? 혼전 순결은 별로 상관 안하면서 혼후 순결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건 단지 원시시대때부터 내려온 관습 같은 것인지도 모르죠.
어쩌면 지금엔 그다지 소용 없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인간은 다부다처제로 진화해왔다고 합니다.
진화인류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인간은 결혼 후 외도를 해야 정상이라는 거죠.

즉, 나만 특별히 이성편력이 있어서 외도를 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외도하고픈 마음이 드는 게 정상이라는 거죠.

방송이나 영화, 소설에서 아무리 영원한 사랑을 외치지만 그건 그냥 이룰 수 없는 환상에 불과합니다.
그 어떤 인간들도 그런 사람들 매우 드뭅니다.
어쩌다가 10명 중 1명 그렇겠지만 그게 정상은 아니겠죠? 대부분이 안 그러니까요. ^^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혼전순결에 관대하셨다면 혼후순결에도 관대해지라는 겁니다.
네가 외도 했으니 계약 위반이므로 결혼이라는 계약 파기다?

결혼을 계약으로 생각하신다면 왜 외도를 하지 말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보시죠.
계약의 문제로 접근하면 결국 외도를 하지 말아야하는 이유는 혼외 자식의 발생 문제 때문입니다.
즉, 혼외 자식이 발생할 가능성이 없다면 혼후 순결의 목적도 다르게 봐야겠지요.



일본 같은 나라는 부부가 서로 합의하에 외도를 인정하거나 모른척 하며 살아가는 부부도 많다고 합니다.
이혼해서 가정을 파탄내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적당히 서로가 이해를 해가면서 살아가는게 좋을까요?

그건 여러분 선택입니다.
참고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혼 후 이혼 결정에 후회한다지요.

이혼 이후를 생각하면 남녀 모두 그다지 이득이 없다는 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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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고민 2013. 12. 26. 13:05 by go9ma

 

 

저는 이게 좀 웃기다고 봅니다.

결혼이라는 걸 일종의 계약이죠. 남녀가 서로하고만 섹스를 해야한다는 계약...

다른 사람과 하고 싶어도 참고 살아야한다는 계약...

만약 다른 사람과 하면 계약 파기됨... 이혼...



그런데 인간은 다부다처제로 진화를 해왔죠.

즉, 인간의 본능은 외도를 해야한다는 이야기... 열에 팔, 구는 외도를 꿈꿉니다.

하지만 결혼이라는 계약 때문에 참고 살아야하죠. (-_-)



권태기가 그것입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권태기가 오고,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선 상대를 바꾸는 방법 뿐입니다.

그것이 자연의 섭리인데 결혼이라는 제도는 그것을 억압하지요.

본능을 억누르고 평생 참고 살아야 우리는 외도하지 않고 가정을 지킨 것을 칭찬합니다.



그런데 꼭 가정 지키는 것을 그렇게 고통스럽게 해야합니까?

평생 후회할 일을 하며 가정을 지켜야합니까?

그냥 서로 외도 마음대로 하고, 이혼 안 하면 되지 않을까요?



배우자와 계약하고 외도하지 않기로 약속한 뒤 살다가,

배우자가 외도하는 바람에 배신감 느껴서 이혼하고 가정을 깨는 것을 보면서...

차라리 처음부터 결혼은 하되, 서로 외도하기로 하면 최소한 가정은 안 깨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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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고민 2013. 11. 30. 14:32 by go9ma

Q. 30대 직장 여성입니다.

안정된 사회생활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결혼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는 꼭 결혼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저 역시 나이가 들면서 점점 불안해집니다. 결혼을 해야한다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하는 것이 좋을 거 같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또 한편에서는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좋다고도 이야기합니다.

너무 극과 극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쪽 말을 믿어야할까요?

 

 

A.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 라고 했습니다.

결혼한 부부 중 3분의 1은 이혼을 합니다. 그리고 남은 3분의2 중 절반인 3분의1은 이혼하지 못해 각방을 쓰며 살고 있는 이름만 부부죠. 실제로 우리가 기대하는 그런 지지고 볶는 결혼생활을 하는 부부는 전체 부부 중 3분의 1 뿐입니다.

즉,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부부보다 불행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얘깁니다.

 

그런걸 따져본다면 결혼은 하지 않는 것이 확률적으로 행복할 가능성이 더 많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적지 않은 사람들이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는 것이죠.

 

우리는 왜 결혼을 해야하는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단지 혼인신고서에 도장 찍고 면사포 쓰기 위해 결혼을 하는 걸까요?

 

아니죠.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을 평생의 반려자로 서로 기대며 살기 위해 결혼이라는 것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둘 사이에 태어난 아이는 가정의 끈을 이어주는 버팀목이 되어주고, 영원한 삶이라는 인간의 꿈을 이루게 해주는 존재기도 하지요.

 

결혼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결혼 시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20대든, 50대든 내가 정말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야 결혼생활이 행복한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불행하지요.

또 그냥 아무하고나 적당히 만나 결혼한다면 그것은 불행한 결혼이 되기 쉬울 겁니다.

 

보면 사회생활이 안정되고, 개인 생활 관리가 철저한 사람일수록 결혼이 늦거나 하지 않는 경향이 강합니다. 스스로 모자란 것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혼자 살아가는 삶은 완성된 인생이 아닙니다. 사람은 남녀 모두 이성과 함께 해야 완전한 삶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기대할 수 있죠.

 

또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는 건 매우 특별한 경험이 됩니다. 비싼 명품 가방이나 해외여행 같은 거와는 비교가 될 수 없지요.

 

결론은...

억지로 나이에 쫓겨 결혼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느니 차라리 혼자 사는 것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내 운명의 반쪽을 찾는 노력은 쉬지 않고 해야합니다.

나와 결혼할 상대는 내 주위 70미터 반경 안에 있다고 합니다. 출퇴근 하는 길에, 또는 이웃 집에, 또는 같은 직장 내에 또는 학교 선후배 중에 내 반려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꼭 맞선을 열심히 안봐도 됩니다.

열심히 찾다보면 우연히 식당에서, 카페에서, 등산 중에, 헬스클럽에서, 교회에서 만나게 됩니다.

운명에서 인연은 특별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맞선이 내 운명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인연이 닿으면 적극적으로 대쉬해서 사랑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사랑이 커져 결혼이 하고 싶어졌을 때 결혼을 하는 겁니다.

 

 

Korean Folk Village - 한국 민속촌 - Suwon, South Korea - U.S. Army - IMCOM - 090507
Korean Folk Village - 한국 민속촌 - Suwon, South Korea - U.S. Army - IMCOM - 090507 by U.S. Army Korea (Historical Image Archive)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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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고민 2013. 11. 25. 12:35 by go9ma

 

Q. 결혼 10년차 전업주부입니다.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남편 휴대폰을 살펴보니 남편이 외도 중인 거 같더군요. 그래서 차량의 블랙박스와 네비게이션을 살펴보니 바람 핀 것이 확실합니다.

남편에 대한 배신감이 큽니다. 당장 이혼하고 싶은데 아이들이 걱정입니다.

 

 

A. 자녀들이 한부모 가정에서 자라는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전업 주부의 경우 경력의 단절로 직장생활을 다시 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혼시 재산분할은 결혼 이후, 아내 분의 기여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물론 결혼 할 때 부부 각각 어느 정도 비용을 들었는지도 따지게 됩니다.

위자료의 경우 남편과 상간녀로부터 받을 수 있는데 액수는 크지 않습니다. 보통 수천만원 정도지요.

간통죄의 형사고발을 하기 위해서는 직접적인 증거도 필요합니다. 단순히 남녀가 함께 모텔 방에 들어갔다는 것만으로는 요즘엔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직접 관계 중인 모습을 동영상 등으로 촬영을 하거나 상간녀가 임신을 해야 인정이 됩니다.

 

그나마 남편의 직업이 확실한 경우 남편으로부터 다달이 양육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 또한 순탄치 않지요. 종종 많은 여성분들이 소송의 피로감 때문에 양육비 부분을 대충 퉁 쳐서 합의하는데 절대 그렇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남편의 직업이 확실하고, 외국으로 이민갈 가능성이 없다면 법원 청구를 통해 매달 받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양육비를 매달 2백만원씩 받을 수 있다고 했을 경우, 1년이면 2400만원, 아이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약 10년간 받는다면 2억 4천만원을 받게 되는데요, 매달 양육비를 받을지 아니면 지금 살고 있는 시가 3억 정도의 집을 양육비와 위자료 명목으로 받고 퉁칠지를 잘 따져봐야합니다)

 

그나마 자녀가 둘 이상이고, 남편의 수입이 많으면 양육비 액수가 괜찮은데 자녀가 한 명이고, 남편의 직업이 불안정하면 매달 양육비 받아내기도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이혼한다고 칩시다. 그러면 누가 가장 좋을까요?

결국 이혼을 해주면 남편은 상간녀와 재혼을 하게 됩니다. 결국 이혼은 상간녀와 바람핀 남편 좋은 일 밖에 안 만들어주는 것이죠. 또 남편 능력이 좋다면 더더욱 남 좋은 일 시키는 것이 됩니다.

 

이혼을 하게 되면 대부분 살림과 육아, 직장생활을 동시에 해야합니다. 오히려 더 피곤해지지요.

이혼 후 멋진 인생을 꿈꾸는 아내분들이 많지만 현실은 좀 다릅니다.

 

외도한 남편이 원망스럽겠지만 생각을 좀 바꿔보면 달라집니다.

사실 인간은 다부다처제의 본능으로 진화했다고 합니다. 즉, 외도하는 이성편력이 특정인에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남녀 인간들 모두에게 나타나는 인간 본능이라는 겁니다.

 

또한 직장인 남녀 70%가 외도를 한다고 하네요.

나머지 30%는 외도할 기회가 없거나, 아니면 여유가 없거나, 성욕이 없거나 또는 정말 자신의 이상형과 결혼했다는 이유로 외도하지 않는 것 뿐이죠.

 

그렇다면 왜 외도는 남자가 많이 하는 것처럼 느껴질까요?

남자들은 대부분 직장생활을 하지만 여성의 경우 절반만이 직장생활을 하고 절반은 전업 주부이기 때문입니다. 전업 주부들은 외도할 기회 자체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외도하는 경우가 적은 것이죠. 반면 직장생활을 하는 남녀는 직장에서 이성 직원과 접촉이 많기 때문에 외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즉, 배우자가 외도를 했다고 해서 그게 꼭 특별히 배신을 당했다거나 하는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어쩌면 당연히 나타나야할 현상이 지금 나타난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남편 뿐만 아니라 다른 남자들도 어차피 마찬가지죠. 성기능이 정상적인 남자들은 언제든 기회가 생기면 외도를 합니다. 단지 그걸 와이프 모르게 하냐, 들키느냐의 차이 뿐입니다.

 

그건 아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들 역시 언제든지 기회가 되면 외도를 하게 되지요. 남자라고 해서 외도를 더 많이 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 외도, 누구랑 합니까? 여자랑 합니다.

 

나도 고통스럽게 참고 살았으니, 너도 외도하지 말고 참고 살아야한다고요?

그게 부부라고요?

 

그럼 묻겠습니다. 당신은 사랑해서 결혼을 한 것입니까, 아니면 '거래'를 한 것입니까?

사랑엔 조건이 없습니다. 그런데 서로 외도하지 말자고 계약을 정하는 건 '거래'죠.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내 스스로 '외도'하지 않는 건 상대에 대한 나의 신뢰일 뿐입니다.

내가 원해서 외도하지 않는 것이지, 그걸 상대에게 강제로 요구하는 것은 절대 사랑이 아닙니다.

 

 

남편이 외도했다고요?

그냥 모르는 척 넘어가세요. 어차피 다른 남편들도 다 외도합니다.

아니면 한 번 난리 치고 남편분이 싹싹 빌면 그 때 적당히 용서를 해주세요.

 

그런데 요즘은 들켜도 당당하게 나오는 남편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또 아내분은 자존심 상하죠.

심지어 서로 맞바람 피자고 하는 남편들도 많습니다.

 

그러니 차라리 그냥 모르는 척 하시고요, 증거만 수집해 놓으세요.

증거는 나중에 혹시나 필요할 때가 있을 때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배다른 이복형제를 만들어주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니 잘 생각해보시고 필요하다면 남편분이 영구 불임수술을 하도록 설득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외도하고 싶어도 참고 사는데 남편분이 외도해서 억울하신가요?

그러면 그냥 모르는 척 하시고, 여러분들도 몰래 외도하세요. 차라리 그게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어쨌든, 여러분은 본부인이고, 상간녀는 남편의 '첩'일 뿐이죠. 바깥 여자....

법적으로 이혼해주지 않는다면 상간녀는 절대 본부인이 될 수 없습니다. 어떤 경우든 아내분이 본부인이죠. 유산상속도 말입니다. 만약 남편분 재산이 많은데 갑자기 사고로 사망이라도 한다면, 이혼했을 경우 유산 상속 받지 못합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본부인이면 모든 권리가 있지요.

 

그러니 남편이 바람 났다고 해서 격분하지 마시고 조금 쿨하게 여러가지를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제 정신으로는 못하는 결혼과 이혼 이야기 - 결혼, 이혼, 재혼의 혼란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맞이하려는 성인 남녀를 위한 필독서
제 정신으로는 못하는 결혼과 이혼 이야기 - 결혼, 이혼, 재혼의 혼란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맞이하려는 성인 남녀를 위한 필독서 by www.booko.kr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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