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Diet : 에브리데이 다이어트

공지 사항

운세 정보/관상 이야기 2013. 10. 9. 11:49 by go9ma

 

'관상(觀相)'이란 사람의 외모로 그 사람의 운세와 성격 등을 판단한다는 것입니다.

 

'사주팔자'는 그 정확도가 70~80% 정도지만 '관상'은 무려 95% 이상의 정확도를 보인다고 합니다. 왜 그런 걸까요?

사실 같은 사주(생년월일시)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도 자란 환경에 따라 또 개인의 선택에 따라 운명이 바뀝니다. 똑같거나 비슷한 운명을 사는 사람도 있지만 같은 사주인데도 전혀 다른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있지요.

 

하지만 '관상'은 그 사람이 타고난 능력과 성격 또 살아온 인생을 그대로 투영하기 때문에 정확도가 높은 것입니다. 관상을 보면 그 사람의 과거를 모두 알 수 있지요. 사람의 얼굴과 외모는 마치 레코드판처럼 그 사람이 타고난 성질과 살아온 인생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상이 정확도가 높은 것입니다.

 

물론 이런 사람의 외모를 분석하여 해설을 하는 건 개인의 능력과 직감력에 따라 달라지죠.

 

이 관상은 꽤 정확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의 성격과 능력, 재능, 경험 등은 모두 사람의 뇌에 저장이 됩니다.

문제는 이 뇌가 그대로 표현된 것이 바로 사람의 얼굴이라는 점입니다. 사람의 얼굴은 곧 그 사람의 뇌입니다. 때문에 얼굴에 그 사람의 성격과 능력, 재능, 살아온 인생, 건강 등 모든 정보가 담겨 있지요.

 

형제들을 보면 외모가 비슷합니다. 부모의 유전자를 똑같이 물려 받았기 때문이죠.

때문에 얼굴과 외모가 비슷한 형제들은 일부 비슷한 성격이나 재능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형제들 얼굴이 똑같진 않지요? 때문에 형제들도 성격이나 재능이 모두 똑같지는 않습니다. 일부만 닮아있지요.

일란성 쌍둥이들도 같은 가정이 아닌, 서로 다른 지역, 다른 나라, 다른 가정에서 길러지면 외모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만큼 환경의 영향도 중요하단 얘깁니다.

 

또 다운증후군 아이들을 보면 얼굴이 다 비슷합니다. 다운증후군의 특징이죠. 이것은 곧 뇌에 모두 동일하게 병증을 가지고 있음을 뜻합니다. 실제로 일반인들도 뇌수술 직후 얼굴을 보면 뇌 상태가 좋지 않아서 얼굴에 마치 다운증후군 환자 같은 표정이 나타납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뇌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얼굴도 함께 정상으로 돌아오지요.

 

즉, 얼굴은 곧 그 사람의 '뇌'이며, 뇌는 그 사람의 성격, 재능, 살아온 과거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의 성격은 어떤지, 재능은 무엇인지, 어떤 병이 있는지, 범죄자는 아닌지 등등을 판단할 수 있지요.

 

'관상'은 변합니다.

도둑으로 살면 얼굴은 도둑으로 변하고, 착한 사람으로 살면 얼굴은 착하게 변합니다. 또 좋은 일을 하면 얼굴엔 '복'이 들어오고, 그 복으로 더더욱 잘 살게 됩니다.

 

이것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스스로 좋은 생각, 긍정적인 인생을 살게 되니 그것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밝은 표정이 되고, 얼굴에서 빛이 나니 그 기운을 받아 많은 사람들이 호감을 가지게 되고, 그것은 결국 인복으로 연결되어 결혼이든 사업이든 모두 잘 풀리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나쁜 일을 많이 하면 부정적 생각이 지배하게 되고, 그것은 그대로 얼굴에 드러납니다. 얼굴에 나쁜 사람이라고 씌여있으니 사람들이 기피하고, 결국 인생은 꼬이게 됩니다.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니 무엇하나 잘 될리 없습니다.

 

인생은 자기 스스로 개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마로 인맥과 인덕입니다. 스스로 성실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면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어야 좋은 직장으로 이직도 하고, 사업도 잘 풀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좋은 일', '착한 일'을 할 때 의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와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른 꼼수의 마음이 없어야 하늘이 당신 모르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이죠. 만약 이런 것도 자기 욕심으로 의도된 마음을 가지고 한다면 오히려 당신에겐 '화'가 미칠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관상'은 어디서 봐야할까요?

사주풀이나 관상 해석은 어떤 객관적 지표가 확실하게 있는 것이 아니라서 관상 보는 사람의 내공에 따라 그 사람에 대한 판단이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여러 관상학자를 찾아 다니며 보고 종합하여 판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관상'은 여러분들 스스로 어느 정도 공부를 해 두는 것이 좋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살면서 배우자를 선택하거나 친구를 사귄다던지, 사업을 할 파트너를 선택할 때 아주 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 재미있는 관상의 세계에 빠져 봅시다. ^^

 

 

관상과수상사이
관상과수상사이 by Kim Eung-seon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운세 정보 > 관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관상'이란? - 또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  (0) 2013.10.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운세 정보/사주 이야기 2013. 10. 8. 14:20 by go9ma

 

여러분은 '사주'를 믿으시나요?

흔히 '점'을 이야기할 때 많은 분들이 '점'을 '무속'과 동일시합니다.

하지만 엄연히 점과 무속은 다른 것이죠.
오늘은 바로 이 '점'과 '무속'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점(占)'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명사]팔괘·육효·오행 따위를 살펴 과거를 알아맞히거나, 앞날의 운수·길흉 따위를 미리 판단하는 일. ≒복서(卜筮)·서복(筮卜)·점서(占筮).

라고 나옵니다.
사전에도 나와 있듯이 점이란 역학이라는 학문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요.
에이, 그래도 어떻게 과거나 앞날을 알아맞히거나 판단할 수 있겠냐고요? 하지만 여러분도 누구나 예언을 할 수 있잖아요?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봄이 가면 무슨 계절이 오나요?
그런 바보같은 질문이 어디있냐고요? ^^ 그래요. 당연히 여름이 오지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우리는 경험으로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런 예언이 가능한 것은 바로 지구(자연)가 규칙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지요. 봄이 지나 다시 겨울이 오지 않는 이유에 대하여 생각해보셨나요? 만약 지구가 우연으로 움직인다면 봄이 지나 바로 가을이나 겨울이 다시 올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지구는 정해진 규칙과 균형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마 옛날 사람들도 그런 생각을 했나봅니다. 계절은 물론 24절기, 1년 365일 뿐만 아니라 지구 안 자연 구성원의 모든 것과 현상이 우연이 아닌, 일정한 규칙에 의해 작동하고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사상이 만들어지고 그 사상 위에 학문이 탄생하는데 그것이 바로 동양의 '역학'(주역)입니다.

처음에 역학은 주로 천문학 같은 과학분야에 응용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사람들이 '인간도 자연의 한 구성원' 이고, 인간 역시 자연의 운명에 의해 정해진 삶을 살게 된다는 것까지 깨닫게 되지요. 그래서 그 역학이 사람의 운수, 길흉 따위를 점치는 일에도 응용되게 됩니다.

보면 사람마다 능력이 다 다르지요. 어떤 사람은 예능쪽에 재능이 있고, 어떤 사람은 장사, 어떤 사람은 스포츠에 재능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노력한다고 대통령, 재벌, 의사, 판검사가 될 수는 없겠지요. 또 그래서도 안되고요. 만약 그렇게 되면 우리 인간 사회는 금방 무너질 것입니다. 바로 인간들의 그런 특성을 바로 '자연'이 균형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옛날 사람들은 사람의 생년월일시로 그런 특성을 알아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사주', 4개의 기둥인 생년월일시입니다.

이 역학(주역)이라는 학문은 자연의 규칙성을 규명하고 있는만큼 결코 쉬운 학문이 아닙니다. 보통 사람들 입장에선 공부해야할 양도 아주 방대하고, 또한 그것을 완전하게 이해하기란 더더욱 어렵지요. 우리나라에도 주역을 완벽하게 이해하시는 분들은 몇 분 안계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의문이 드실 겁니다.
그렇게 체계적인 학문이라면 우리는 왜 학교에서 역학을 배우지 않는가?

인간사회에서 '사상'이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모든 것의 출발점이 되지요.
현재 우리는 서양의 실용주의 사상에서 탄생한 서양과학을 바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목이 바로 이 서양 과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고, 그 서양과학은 서양의 사상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양의 사상은 동양의 사상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양은 인간 편의의 실용주의를 먼저 내세우지만 동양은 자연중심주의입니다. 결국 이런 차이는 서양의 문물이 동양의 문화를 잠식하는 결과를 낳았지요. 그리고 또한 이런 큰 차이 때문에 서양의 사상, 서양의 가치관으로는 동양의 학문을 이해할 수 없었던 겁니다.

아마 지금도 역학(주역)이나 사주에 대해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릅니다. 서양의 사상을 배우고 익혔으니 정반대인 동양적인 사고와 사상을 이해 못하는 것 뿐이지요.

우리가 사주로 한 인간의 운명을 점치는 것은 우연이나 미신이 아닌, 학문적 체계에 의한 예측 결과라는 사실을 이젠 이해하시나요? 누군가의 성격이나 지나온 인생, 앞으로의 운수에 대해 사주만으로 분석해내는 것은 단지 봄이 가면 여름이 온다는 것을 좀 더 확장한 결과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무속'은 또 무엇일까요?

무속, 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무당도 점을 봅니다. 하지만 무당과 사주풀이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당은 역학이라는 학문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들 말로는 자신에게 '귀신'이 씌어, 그 귀신의 말과 지시대로 알려주는 것 뿐이라지요.
즉, 역학을 배우지 않고 미래와 과거를 점칠 수 있는 사람이 무당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믿는 것이 무속신앙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무속과 점(역학)을 구분해야하는 것입니다.

종종 일부 무속인들이 역학을 공부하여 사주풀이로 점을 치기도 합니다. 아마도 이 때문에 무속과 점(역학)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것 같은데 분명히 구분해야할 것입니다.

여기서 이런 질문 하실 거예요. 그럼 귀신 씌인 '무당'은 진짜냐고요? 믿어도 될까요? ^^;
물론 그건 저도 모르죠. 제가 직접 무당이 되어보지 못했으니 그들 말을 믿을 수도, 믿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들은 분명 우리와는 뭔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무당은,
일반인들도 선천적으로 예능분야의 재능이나 운동신경이 타고나는 것처럼 이런 분들도 그런 쪽의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즉, 역학을 굳이 배우지 않아도 사람의 관상만 보고 결과를 도출해내는 능력을 타고나는 것이 아닐까요? (관상은 다음 기회에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주카페에서 사주풀이를 봤는데 거의 안맞는다고요?

물론이에요. ^^ 위에도 이야기 했지만 이 역학이라는 학문은 매우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또한 인간의 운명을 점치는 사주풀이는 풀이하는 사람의 내공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달라지지요. 그게 일종의 추론이기 때문입니다. 의사들도 임상 경험이 많아지면 오진확률이 낮아지듯이 사주풀이 역시 공부 많이 하고, 임상 경험이 많은 사람일수록 정확하고 자세하게 풀이를 합니다.
그런데 보통 사주카페에서 사주봐주시는 분들은 사주공부를 책 한두권, 서너권 정도 보고 봐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유하자면 고등학교 물리책 한두번 보고 물리학자 행세를 한다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물리학자라고 행세하려면 대학교수 정도는 되어야겠지요? 사주풀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제대로 된 운명 분석과 카운셀링을 원한다면 반드시 교수급 역술인을 찾아가야합니다. 그야말로 사주카페는 재미를 위한 곳이지, 내 인생을 맡길 그런 곳은 아니라는 겁니다.


사주풀이가 안좋습니다. 과연 얼마나 믿어야할까요?

많은 분들이 사주카페 같은 곳에서 자신의 운명풀이를 하고 인생을 포기해버리기도 합니다. 매우 어리석은 짓이죠. 흔히 '점'풀이를 카운셀링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단지 조언자일뿐입니다. 내 인생설계에 참고만 될 뿐이지, 그것이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사주풀이의 정확도는 7~80%정도라고 합니다. 풀이가 100% 정확하지도 않을 뿐더러 인간 개인의 의지에 따라 운명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러기 위해 사주풀이가 존재하는 것이죠. 사주풀이로 내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키운다면 더 없이 좋은 것이라 하겠습니다.



- 결론

사주에 관한 책을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인간의 사주(생년월일시)에는 팔자(8개의 자)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오행으로 표시되는데 화, 수, 목, 금, 토 입니다. 이것을 각각 2개씩 10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팔자가 가장 완벽한 사주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절대 10개를 가질 수 없습니다. 팔자이기 때문에 8개 뿐이죠. 즉, 이 세상엔 완벽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란 없답니다.

열등한 인간도, 우월한 인간도 없습니다. 부자나 성공한 사람이 부러우신가요? 하지만 그들도 알고 보면 매우 심각한 고민이나 고통 속에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히려 현재의 내가 더 낫겠다 싶을 정도로 말이죠.

점풀이는 오직 카운셀링 자료로만 활용하시기바랍니다.
인생의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

 

'운세 정보 > 사주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역술'과 '무속'의 차이  (0) 2013.10.08
Mixsh 인증용 글  (0) 2013.10.08
점(占)이란? (사주팔자란 무엇인가?)  (0) 2013.1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운세 정보/사주 이야기 2013. 10. 8. 13:40 by go9ma

 

여러분은 '점(占)'에 관심 있으신가요?

내년을 위해 '점'으로 카운셀링을 원하시는지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점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그냥 심심풀이 재미로 보는 것이라고요?

하지만 맞지 않거나 안좋은 이야기가 나오면 기분이 나빠지지요.

또 많은 분들이 '점'을 심심풀이 그 이상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여기 점에 대한 이야기 몇 가지를 해보겠습니다.

점이란, 주역 같은 역학(동양철학)을 통해 인간의 길흉화복을 미리 예견해보는 것을 말합니다. 이 역학도 하나의 학문이기 때문에 결코 '무당' 같은 무속신앙이 아니랍니다. 역학도 하나의 학문이고 동양 과학이지요.

사람의 생년월일시를 '사주팔자(四柱八字)'라고 하는데 사주팔자를 통한 점풀이의 정확도는 우리나라의 경우 7~80%, 중국의 경우 95% 이상의 정확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정확도가 왜 높냐구요?

중국인들은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이런 점에 관심이 훨씬 더 많아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보다 정확도가 훨씬 높습니다.

그런데 '점'풀이가 잘 맞지 않는다는 분들이 계시죠.

이런 분들은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신뢰할 수 없는 길거리 사주집에서 점을 보았거나 또는 자신의 사주를 잘못 알고 있거나...

우리가 흔히 거리에서 접하는 사주카페 등의 역술인들은 내공이 낮은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내공이 상당한 역술인이 봐주는 사주카페도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고등학교 물리책 1권을 보고 물리학자로 행세하는 것과 같답니다. 하지만 물리학자 정도 되려면 대학교 교수님 정도는 되어야겠지요? 

이 역학이라는 학문도 매우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공부하고 다른 사람 사주풀이를 봐주려면 공부를 아주 많이 하고 많은 경험을 거쳐야하는데 일부 사주카페의 역술인들은 그냥 평범한 사람이 사주풀이 책 한두권 보고 다른 사람 사주를 풀이해주고 있지요. 그러니 잘 안 맞을 수 밖에요.

사주풀이를 제대로 하려면 교수급 역술인(내공이 높은)을 찾아가야합니다. 교수급 역술인은 역술인 협회를 통해 집에서 가까운 곳에 어떤 분들이 있는지 정보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는 아는 사람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역술인을 찾아가야합니다.


자, 그런데 점을 봐주시는 분들은 역술인 뿐만이 아니라 무당이신 분들도 계시죠?
이 무당은 역술인처럼 역술을 따로 공부한 것이 아니라 신내림을 받아 그런 배움 없이 다른 사람의 과거와 미래를 점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주의 : 꽤 많은 사람들이 역술과 관상을 공부한 후에 무당 행세를 하기도 합니다)


일부 무당들은 웬만한 역술인 뺨칠 정도로 정확한 예언을 하기도 하는데요, 이런 분들은 굿이나 부적을 권하기도 하기 때문에 솔직히 권해드리기 참 그렇습니다.

또 일부 역술인들 조차 액운을 없애거나 운세를 트이기 위해 부적 같은 것을 권하기도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런 것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야말로 점이란, 좋은 것은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쁜 것이 있다면 미리 예방하라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때문에 점풀이 내용만 카운셀링으로 받아들이시고, 부적이나 굿을 권하면 피하시기 바랍니다.

'운세 정보 > 사주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역술'과 '무속'의 차이  (0) 2013.10.08
Mixsh 인증용 글  (0) 2013.10.08
점(占)이란? (사주팔자란 무엇인가?)  (0) 2013.1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 main image
Everyday Diet : 에브리데이 다이어트
매일매일 다이어트! 여성들을 위한 정보 블로그입니다.
by go9ma

카테고리

매일매일 다이어트 (17)
다이어트 정보 (4)
성형 정보 (0)
건강 정보 (2)
여성 고민 (4)
운세 정보 (7)

달력

«   2022/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07-05 06:27